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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를 위한 '詩'

모놀로그 2025. 12. 4. 21:31

언젠가부터인가?

원래도 이랬던가?

 

아닌 것 같은데...

이상하게 엄마가 아프기 전의 일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.

그때도 이렇게 저녁 때만 되면 스물스물 불안하고 울적해졌던가?

 

 

자나팜을 세 알 먹는다.

그동안은 두 알을 먹었지만

오늘은 세 알을 먹어 버린다.

 

'시를 위한 '를 누가 불러줄까?

아니지...

그 노래는 이미 수많은 불쌍한 영혼을 위한 시를 위한 詩이니까

내게도 들려오겠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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